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젊은 나이...
81년생

너무 아까운 실력
...


게임업계 처음 입문했던
서툴렀던 23살 나에겐

너무나 능숙한 게임일러스터였던
21살의 seed(박정훈)

건강했을때 몇마디나누었던
 대화가 마지막이였네요...

그동안 병문안 한번 못한것이 너무 후회될거같습니다...
부디 평안하세요.


나에겐 21살의 열정적이던 
그때의 모습으로 
평생 기억에 남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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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grayska 2009/10/05 14:18 # 삭제 답글

    나랑 같은 나이인데...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핑코 2009/10/12 15:18 #

    우웅ㅜ_ㅜ
  • 템스빌리군 2009/10/06 10:12 # 답글

    저도 같은 나이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핑코 2009/10/12 15:19 #

    이번일로 많은걸 느꼈어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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